시청에서 욕설.난동 재판넘겨진 A기자, 이번엔 여론조사 왜곡∙조작 혐의 재판 넘겨져
- - 시청공무원에게 욕설.난동 혐의로로 재판넘겨져
- - KBC 순천시장 여론조사 그래프 조작 의혹
- - 공직선거법 위반 적용

사진 2. A기자가 조작왜곡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론조사 그래프
3. 공식 발표한 KBC 여론조사 그래프
순천 지역의 한 기자가 순천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기자는 2025년 11월 초 KBC가 실시한 순천시장 여론조사 그래프를 임의로 조작해,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순천경찰은 A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해당 사건은 지난 1월 7일 검찰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고, 3월초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은 여론조사 결과를 허위로 공표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왜곡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명백한 위법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해당 기자는 각 후보들의 여론조사율을 많게는 15%, 적게는 5% 까지 임의로 지지율을 왜곡 조작해 게시한 혐의이다.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를 고의적으로 왜곡하거나 편집해 유통하는 행위는 단순한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선거의 공정성과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A기자는 과거에도 시청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모욕죄로 재판에 넘겨졌고, 순천시 공무원에게 사업 청탁 및 기사 무마 대가로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 등 각종 구설에 올랐던 인물로 알려져 지역 사회의 논란은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 :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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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받았던 그때 그 A기자, 이번에 순천시 찾아가 공사계약 요구 파문!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1.01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