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자 A씨, 시청 공무원에게 “눈구녕을 파버려, X발놈” 욕설 결국 검찰송치

지역기자 A씨,
시청 공무원에게 “눈구녕을 파버려, X발놈” 욕설 결국 검찰송치
- 순천경찰, 1월 7일 검찰 송치
- 해당기자 금품 협박 및 공사청탁 논란일으키기도
순천시에서 난동과 욕설을 한 혐의로 고발되어 조사를 받은 지역기자 A씨가 지난 7일 검찰로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기자는 25년 10월 30일 시장실 복도에서 시장을 만나겠다며 난동을 부리자 이를 제지하는 시공무원들에게 “눈구녕을 파버려, X발놈” 고성과 욕설을 한 혐의다.
1월 7일 순천경찰은 순천검찰로 기소의견으로 송치했고 8일 주임검사등이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기자는 지역의 초등학교를 찾아가 비위 협박 금품 뜯어내 논란을 일으킨바 있으며, 순천시 계약관련 공무원을 찾아가 공사건에 대해 계약 청탁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담당 재무관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언론계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공사관련 면허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중개를 통해 리베이트등을 취하려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사진 :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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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1.01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