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6급 공무원 직위해제 중 구속

순천시 6급 공무원 직위해제 중 구속
- 시장은 보조금 사기 혐의로 재판 중
- 청렴도 평가에 찬물
순천시청 소속인 중간간부(6급) 공무원이 최근 구속 된걸로 밝혀졌다.
해당 공무원은 순천시청 소속 6급 공무원으로 사법기관의 수사를 받아 순천시는 직위해제의 인사 조치를 시킨바 있다.
순천시 감사과 및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사기 혐의 등 여러 차례 사법당국의 수사가 이뤄졌고 최근 구속이 이뤄진 거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렇지 않아도 순천시가 인권위 조사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인 상황에 순천시의 수장인 허석 시장은 국가보조금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이고 6급 중간간부가 직위해제 중 구속을 당해 순천시의 청렴도 향상은 더 멀어졌다는 분석이다.

▲2019년 5월 17일 순천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청렴한 순천세상 만들기 실천협약 체결한 허석 시장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09.14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