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추석 연휴 순천드라마촬영장서 ‘추억의 음악앨범’ 공연
- -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순양극장서 레트로 공연
- - 순천만국가정원-드라마촬영장 연계 시티투어 특별노선도 운행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를 맞아 순천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추억의 음악앨범’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연휴 기간 드라마촬영장 내 순양극장에서 열린다.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무대를,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라마촬영장 곳곳에서는 고무줄놀이, 대형 윷놀이, 딱지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드라마촬영장에서 레트로 감성공연과 함께 특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에는 순천만국가정원과 드라마촬영장을 연계한 ‘시티투어 특별노선’이 오전(09:00~13:00)과 오후(13:30~17:00) 하루 2회 운행된다. 탑승요금은 1인 1,000원이며, 각 승강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09.22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