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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 개최

  • - '노란 길 위에서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문화의거리 일원서 열려
이종철 기자 입력 2026.11.06 20:39 조회 157 보도자료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노란 길 위에서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돌아보다', '발견하다', '담다', '즐길다' 등 4가지 테마로 나눠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순천 향교 명륜당에서 열리는 전통 혼례식과 노란빛 포토존, 가족 은행잎 원정대(미션 스탬프 투어), 지역작가 작품 전시회 등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갓·은행잎 커피박 방향제 만들기, 양말목 네잎클로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12월에 안부를 전하는 은행나무 우체통, 가을테마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이 밖에 아고라, 통기타, 대중가요, 댄스, 마술&불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단풍과 은행나무 아래에서 쉴 수 있는 캠핑존과 먹거리존도 마련된다.

행사 관계자는 "노란 은행잎으로 물든 향동 문화의거리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의 낭만과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은행나무아래로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향동 은행나무 아래로 축제'가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순천 문화의거리 일원(금곡길 20)에서 열린다.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1.08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