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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순천시장 여론조사, 민주당내에서 민주당 아닌 무소속 <노관규> 가 제일 앞서

이종철 기자 입력 2026.03.27 17:56 조회 2,825

KBS 순천시장 여론조사,  

민주당내에서 민주당 아닌 무소속 <노관규> 가 제일 앞서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민주당 후보들 힘못써

- 국민의힘에서는 노관규 41% 압도적

- 조국혁신당 지지층도 노관규 31%지지

- 민주당내 비)민주당 후보 선택 현실로


순천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도 75% 가장 높은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에서 무소속 <노관규> 시장이 민주당 후보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은것으로 조사되었다.


노관규 시장이 민주당내 지지층에서 29%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그리고 각정당별 지지층에서도 노관규 현)시장에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뒤를 이어 오하근 19% 허석 13% 서동욱 11% 손훈모 10% 한숙경 0% 를 얻었다. 민주당 내에세도 진보당 이성수 후보도 5%를 얻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는 누가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질문에는 “오하근 22%, 허석 19%, 서동욱 16%, 손훈모 13%, 한숙경 3%, 그 외 인물 3%였고, 지지후보가 없다와 모름/무응답은 각각 14%와 10%로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 내에서 민주당 후보 간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민주당 경선 역시 결선 투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누가 민주당 최종 후보로 나서서 무소속 노관규 시장과 경쟁을 펼칠 지 관심입니다.”라고 보도했다.


가중치 적용 국민의힘에서는 : 노관규(41) 오하근(0) 허석(12) 서동욱(0) 손훈모(0) 이성수(12) 한숙경(0) 순으로 조사되었다.

 

가중치 적용 조국혁신당은 : 노관규 (31) 오하근(8) 허석(15) 서동욱(16) 손훈모(16) 이성수(7) 한숙경 (8) 로 조사되었다.

 

지난 25일 KBS에 따르면 전남 순천시장 출마자 가운데 누가 시장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노관규 현 시장이 31%, 오하근 전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15%, 허석 전 순천시장 11%,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 9%, 손훈모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 변호사 8%,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 위원장 6%, 한숙경 전 전남도의원 0%로 조사됐습니다. 지지후보가 없다 8%, 모름이나 무응답은 12%였습니다.”라고 보도했다.


민주당내 경선을 앞두고 1위를 했더라도 이번 KBS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상당수 탈민주당 대처에 대해 민주당은 깊은 고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번 여론조사는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응답률은 20.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이종철

사진 : KBS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07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