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노사일보 박영화 기자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호남노사일보 박영화 기자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26년 2월 24일 홈페이지 HOTNEWS면 「순천 민주당‘원팀’멀어지나! 허석 지지 단톡방서 오하근 비난 기사 유포」제목으로,“허석 순천시장 출마예정자 지지 온라인 대화방에 오하근 출마예정자를 비난하는 내용의 특정 언론사 2026년 2월 23일 자 기사가 공유됐다”,“정치권 관계자들은 해당 비난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허석 캠프 선거팀 출신이며 과거 허석·허강숙 캠프에서 핵심 참모 역할을 했던 인물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이‘허석 측이 자신들과 가까운 언론인을 통해 오 후보를 공격한 것 아니냐’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호남노사일보> 박영화 기자는“본 기자가 작성한 <호남노사일보> 2026년 2월 23일 자「오하근 출마 선언… 현수막 철거 해프닝 속‘현금 공약’재탕 논란」기사는 오하근 출마예정자 기자회견 현장에서 발생한‘선관위 지적 및 소동’이라는 객관적 사실을 취재하여 보도한 것으로 오 출마예정자를 비난하는 취지의 기사가 아니며, 본 기자가 허석 출마예정자의 과거 캠프 관계자였다는 이유로 해당 후보의 지시를 받아 오 출마예정자 관련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09.14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