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 순천에서 정책간담회 개최

▲ 1월 22일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때 조국 당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
순천에서 정책간담회 개최
- 1월 23일(금) 오후2시, 순천YMCA
- ‘지역 정치혁신과 지방자치 구현’ 정책간담회 개최
- “지방소멸 위기 속, 호남 정치의 새로운 ’메기‘로서 대안 제시할 것”
- 민주당 '합당'등 현안문제 언급될 듯
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와 지도부가 오는 23일(금), 전남 순천을 방문하여 지역 시민사회와 소통하고 정치개혁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조국혁신당 순천시지역위원회’는 ‘사회대개혁 순천시민행동’과 공동주최하여 이날 오후 2시, 순천YMCA에서 ’지역 정치혁신 및 실질적 지방자치 구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고착화된 지역 정치 구조를 혁신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국 당 대표와 지도부는 간담회에 앞서 여순 항쟁탑을 참배하며 역사의 아픔을 위로하고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정책간담회는 조국 당 대표의 모두발언에 이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춘생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의 정치 혁신과 지방자치 구현 방안을 발표하고 핵심 정책을 공유한다.
또한 ‘사회대개혁 순천시민행동’을 조직하여 탄핵광장을 이끌어 왔던 순천지역 시민사회와 지역에서 바라보는 정치혁신 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구체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순천 방문에 조국 당 대표를 비롯하여 정춘생 최고위원과 이해민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으로,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지역 정치혁신 과제와 지방자치 관련 제언을 바탕으로 향후 국회 입법 활동과 2026년 지방선거 공약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주권 시대를 열어가는 쇄빙선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최근 정청래 합당 제안과 관련 이를 두고 최고위원회 차원에서 숙고했고, 의총과 당무위 등 당내 절차를 통해 결론을 내기로 했다.
조 대표는 같은 날 전북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이를 위해 의총과 당무위의 조속한 개최를 지시했다.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간담회 개요]
• 일 시 : 2026년 1월 23일(금) 14:00 ※ 여순 항쟁탑 참배(13:30)
• 장 소 : 순천YMCA 3층 (순천시 중앙3길 3/3층)
• 주 제 : 지역 정치혁신과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 방안 모색
• 공동주최: 조국혁신당 순천시지역위원회/사회대개혁 순천시민행동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07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