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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도 기술장 선정

  • - 5개 자치구 제조업체 10년 이상 재직자 대상
  • - 선정자 최대 5명, 3년간 장려금 600만 원 지급
이종철 기자 입력 2026.10.26 09:37 조회 59 보도자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술장'을 선정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 소재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재직한 기술인이다. 신기술 개발, 품질관리,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 서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동부청사 중소기업과(순천시 해룡면 매안로 16)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평가와 현장 실사, 개별 발표 등 심사를 거쳐 5명 이내의 기술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자에게는 기술장 패와 함께 기술 활동 장려금 600만 원이 3년간 분기별 50만 원씩 지급된다.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26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