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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낙안면, 가로등·보안등 1,182개소 일제 점검

  • - 공무원·이장 등 50명 참여해 점검
  • - 불량 39건 전량 정비, 야간 통행 불편 해소
이종철 기자 입력 2026.11.06 17:24 조회 36 보도자료
순천시 낙안면(면장 이태문)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 1,18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낙안면(면장 이태문)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 1,18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낙안면(면장 이태문)은 지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 1,18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 14명과 마을 이장 36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가로등 209개소와 보안등 973개소를 대상으로 정상 작동 여부와 이상 유무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가로등 209개소는 모두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등은 934개소가 정상이었고 39개소에서 불량이 확인됐다.

불량 사항은 점등 불량 29건, 소등 불량 1건, 점등시간 조정 9건으로 나타났다. 낙안면은 확인된 불량사항 39건을 모두 정비해 주민들의 야간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

이태문 낙안면장은 “주민의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로등과 보안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하게 조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낙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1.08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