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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임업후계자협회 전)임원, 수천만 원 횡령 논란

이종철 기자 입력 2021.03.23 18:35 조회 6,768

순천시임업후계자협회 전)임원, 수천만 원 횡령 논란

 

-전∙현직 회장단 인수인계과정서 밝혀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순천시협의회(현회장:노대성, 전회장 : 서승기) 전) 임원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 협회 예산 횡령 의혹에 휩싸였다.

 

전) 임원이 횡령한 금액은 3천5백여만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도 변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 노성대 회장에 따르면 “인수·인계과정에서 잔고가 없음이 밝혀졌으며 전)회장단에게 현재 독촉 중이다.”라면서“내부적으로 해결중에 있어 자세한 금액은 밝히기기 곤란하다”라고 말했다.

 

순천시 임업후계자협의회 회원은 6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지회 소속으로 산림 및 임업에 관한 경영·기술 보급과 효율적인 산림경영에 헌신하고, 회원 상호 간의 정보교환과 화합 및 권익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이다.

  

 

글/사진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3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