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화장실 몰카예방 등 특색 조례 발의

순천시의회, 화장실 몰카예방 등 특색 조례 발의
- 시대 상황 능동적 대처 환영
- 12월 정례회에 논의예정
제247회 순천시의회 정례회에서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조례안이 제출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최병배 의원은 순천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앱을 통해 걷는 만큼 각종 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순천시민의 건강을 챙긴다는 조례이다.
김영진 의원은 순천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아동학대에 대해 신속한 조치 및 대책을 추진하여 안전한 아동보호 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안수 시의원은 최근 문화원의 정상화에 맞춰 순천시 문화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문화원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지역문화 진흥에 기여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계수 시의원은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 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공중화장실의 상시 점검 체계 구축하여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순천시의회가 시대의 상황에 발맞추어 즉각적인 입법을 통해 대처하는 모습은 바람직 하다.”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글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30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