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갑) 김문수 의원 , 당 대표 선거 당일 까지 지속적 당규 위반 행위 논란

순천(갑) 김문수 의원 ,
당 대표 선거 당일 까지 지속적 당규 위반 행위 논란
- 이들에게 당규는 종이쓰레기
- 언론보도 지적에도 지속적인 중립의무 위반 논란
- 박찬대 특보 모집 등 대표선거 직전까지 당규 위반
지난 7월 17일 김문수 의원 등은 당 대표 선거 중립의무 위반 논란 보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종 선거 당일 까지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한 것으로 드러나 당무감사 등 특별한 대책이 보인다.
17일에는 시의원들 단톡방을 통해 <박찬대 당 대표 후보 홍보 건수 보고 안내>란 제목으로 사무국장을 통해 SNS(카톡,문자) 전화 건수를 보고를 (갑)시의원들에게 지시이후 박찬대 후보 특보 까지 접수 받았다.
그리고 당 대표 선거 당일 8월 1일까지 김문수 의원 및 이병도 사무국장은 개별 카톡을 통해 박찬대 지지는 물론 박찬대 특보 모집까지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4호 당직선출규정편 제4조에는 중립의무를 명확히 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장, 선거관리위원, 중앙당 및 시·도당 사무직당직자 기타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경선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되어 있다.
지역 정치권은 “단순한 의사 표명 이외 시의원 줄 세우기 및 갑질 등 엄격히 금지된 사안임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것에 대해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중앙당 차원의 특별 감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글/사진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16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