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의 아름다운 동행, 장경원 조용봉 후보 경선기호 합의

▲좌로부터 조용봉 장경원 예비후보
선∙후배의 아름다운 동행
장경원 조용봉 후보 경선기호 합의
1-나 장경원,“민주당 대선배님의 연륜있는 결단 감사하고 존경한다.”
1-다 조용봉,“장경원 의원님의 패기와 열정 모든 것 받아들인다.”
순천 나 선거구 (외서, 낙안, 별량, 상사, 도사) 민주당 경선 후보인 장경원∙조용봉 후보가 선거기호를 합의로 결정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미 가 번호는 단수로 확정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나∙다를 두고 경선에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장경원∙조용봉 예비후보는 수차례 민주당 원팀을 위해 경선기호를 경쟁이 아닌 ‘합의’에 대해 교감을 나누다가 6일 전격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봉 후보는 “장경원 의원님의 패기와 열정 모든 것 받아들인다.라며 ‘나’를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한 민주당 현역의원인 장경원 예비후보는 ”먼저 결단을 내려주신 민주당 대 선배님이신 조용봉 후보님의 결단에 대해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라면서 이들은 서로 격려와 응원으로 민주당이 원팀되어 승리를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16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