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의원, 뜬금없는 '김건희' 로 순천시 공격! 정치검찰 행태 못된것만 배웠나!

▲2023 박람회 문화행사분야(주제공연·공식행사) 총감독 위촉 검토보고 중 감독선임 관련
김문수 의원,
뜬금없는 '김건희' 로 순천시 공격! 정치검찰 행태 그대로!
- 내용은 없고, 뜬구름 잡는 의혹가지고 언론플레이만
- 박람회 한경아 감독 민주정권에서도 수차례 업무 수행
- 윤 대통령 취임 사전행사 총연출 했다는 이유로 정치공세
- 대한민국 대규모 연출가능 감독 10명 내외, 인력풀 한계
김문수 의원이 연일 정원박람회 개막식 감독이 김건희 측근이라며 순천시를 향해 연일 정치적 공세를 퍼붓고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역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일 김건희 씨와의 실체적 의혹등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어떠한 구체적인 자료등을 제시하지 못한체 당시 박람회 감독이 윤대통령 취임 사전행사 총연출 했다는 이유로 김건희와 연루설등 정치공세에 순천시민들은 오히려 김문수의원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박람회 한경아 감독 민주정권에서도 수차례 업무 수행
오히려 한감독은 ‘2018 평창문화올림픽 주제공연’등 지난 민주정부에서 대규모 행사등을 더 많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17년 5월 10일 ~ 22년 5월 9일 재임 기간에는
∙2012 여수엑스포 수상무대 해외공연 프로그램 디렉터
▶2018 평창문화올림픽 주제공연 (문재인정부)
▶2019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개막식 총연출 (문재인정부)
▶2019 대형공연<무사>-불멸의 영웅들 총감독 (문재인정부)
▶2021 강릉 실경 뮤지컬 '몽유가' 연출 (문재인정부)
∙2022 제20대 대통령 취임 사전행사 총연출
∙2022 백제 한성문화제 대박제전 총감동
∙2022 유네스코 남한산성 문화제 총감독
∙2023 서울윈터 축제, 서울시 제야의 종 타종행사 총감독
굵직굵직한 정부 및 자치단체 문화행사 감독 및 연출등을 역임해 윤정부 들어서 김건희씨와 연루설 자체가 무의미 하다는 게 정치권 평가이다.
오히려 수많은 정부 및 자치단체 행사 수행실적은 본인의 개인적 역량이 우수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김문수 의원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문화행사 총감독 후보 평가에서 김건희 여사 측근으로 알려진 한경아 씨가 다른 후보들보다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순천시에서 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의원은 “직접 위촉은 후보 선정 과정에서 심사자의 주관이 크게 작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그럼에도 보고서가 4명 중 특정 후보에게만 긍정적인 평가를 집중한 것은 평가의 균형성을 해치고 절차적 투명성에도 의문을 남긴다”라고 말했다.
선임을 위한 부서장 의견서가 인사 평가표로 둔갑 발표
그리고 그 근거로 내민 「2023 박람회 문화행사분야(주제공연·공식행사) 총감독 위촉 검토보고」 중 총감독 후보자 및 우선순위 확정안은 이미 내부 인사위원회 검토를 거쳐 확정된 후보들에 대한 각 부서들의 의견으로 감독 선임에 영향을 미친 인사평가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과론적으로 한감독에 대해 무리한 연루설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몰랐다면 행정 전반에 대해 무지한 것이며 알았다면 허위사실로 인한 정치 공세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 대규모 연출가능 감독 10여명 내외, 인력풀 한계
이에 대해 순천시 관계자는 “당시 대한민국의 무대 연출 감독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은 10여명 내외로 수년 전부터 계약이 되어 있거나, 연출스타일, 지역 사업의 이해도, 그리고 캐리어 등의 적합성 등 매치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라면서“특히, 해당 연출이 박람회에 대한 이해도와 개런티등 계약과정에 수많은 선택 요소가 필요한 것은 문화업계의 룰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감독선임은 재단법인의 정관 인사규정등 제규정에 따라 공평 선임되었다."라며 논란에 못을 박았다.
이와 관련 지역정치권 관계자는 “김문수 의원은 구체적인 불법적인 구체적인 의혹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누구하고 친분이 있다는 식의 제기는 그동안 그들이 수없이 외쳐왔던 정치검찰 등의 무리한 신상털기식과 무엇과 다르겠냐?”라면서“감사원 및 국정감사 등 공식적인 문제 제기는 하지 않고 언론플레이만 한다는 것은 스스로 난장판 정치 싸움으로 몰고 가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글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17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