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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받았던 그때 그 A기자, 이번에 순천시 찾아가 공사계약 요구 파문!

이종철 기자 입력 2025.08.06 11:00 조회 3,571

금품 받았던 그때 그 A기자,

이번에 순천시 찾아가 공사계약 요구 파문!

 

- 계약요구+시정비난 이중적 행태

- 담당 재무관, 기자 요구 당당히 거절

- 해당 언론사본사 비위조사 및 사법기관 강요죄 여부 조사해야

 

학교측 비위를 문제삼아 금품을 수수해 물의를 일으켰던 A기자가 최근 순천시를 찾아가 공사관련 계약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해당 기자는 최근 계약관련 재무관을 찾아가 공사건에 대해 계약 청탁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담당 재무관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언론계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공사관련 면허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중개를 통해 리베이트등을 취하려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기자는 연일 시행정등에 대 날선 목소리를 내왔으나 뒤로는 공사계약 청탁등 갑질 및 강요행위등 이중적 행태를 보여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해당 언론사 본사 차원에서 비위조사 및 사법기관의 강요죄 적용여부등 사법기관의 조사까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글/사진 : 이종철


연관기사 : 순천 A기자, 학교 비위협박 금품 뜯어내 논란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07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