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A기자, 학교 비위협박 금품 뜯어내 논란

▲해당 그림은 기사 이해를 돕기위한 AI형성 삽화 입니다.
순천 A기자,
학교 비위협박 금품 뜯어내 논란
- 타언론 보도된 기사, 재취재 방식 협박
- 기사 쓸것처럽 협박 금품 건네받자 잠잠
- 최근 시행정등 연일 쓴목소리 이중적 행태 논란!
최근 기자로 등록된 몇년되지 않은 순천시 A기자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지역의 한 학교로부터 금품을 뜯어내 파문이 일 전망이다.
해당 기자는 이미 지역의 한 언론사에서 단독 보도된 사안을 가지고 재 취재하는 방식으로 학교 측에 접근했다.
이후, 논란이 확산할 것이 우려되자 제3자를 통해 해당 기자와 접촉 금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안은 최근 A기자가 연일 SNS등을 통해 시행정 및 각종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키우자 수년전 이같은 일을 알고 있던 여러 이해 관계자들이 본지에 제보하면서 드러났다.
이 사안에 대해 지역의 한 기자는 “해당 기자는 연일 시행정등 연일 쓴목소리를 내면서 정의로운 척 하다가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는 협박등 이중적 행태를 보여왔다.사법기관의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해당 언론사의 본사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사진 : 이종철
순천독립신문 · www.sunchon123.com · 2026.10.23 인쇄